개인정보 유출 우려에 사이트 대거 탈퇴 움직임…내부 유출 가능성은 낮아경영난에 보안투자↓·파산시 정보보호 의무 강제조항 없어…"해킹에 취약"26일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환불 현장 접수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2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금융민원센터에 티몬·위메프 사태 관련 민원 접수 창구가 마련 돼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티메프티몬위메프금감원개인정보보호위개보위김예원 기자 "음주로 인한 기강 해이 잡는다" 군사경찰, 음주 측정 방해 행위도 단속[속보] 공군 "F-16C 추락, 기체 두 대가 공중에서 접촉해 발생"관련 기사NHN, 티메프 충격 딛고 역대 최대 실적…게임·GPU 성장 전망티메프 벗어난 NHN, 흑자 전환에 52주 신고가[핫종목]티메프 사태 털어낸 NHN, 역대 최대 실적 달성…흑자 전환 성공'빗썸 사태' 현장검사에 타부서도 투입…금감원 '인력 부족' 허덕NHN, 지난해 영업익 1323억 '흑자전환'…매출도 역대 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