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정보 유출 우려에 사이트 대거 탈퇴 움직임…내부 유출 가능성은 낮아경영난에 보안투자↓·파산시 정보보호 의무 강제조항 없어…"해킹에 취약"26일 서울 강남구 티몬 신사옥에서 '판매 대금 미정산 사태'로 피해를 입은 소비자들이 환불 현장 접수를 위해 기다리고 있다. 2024.7.26/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25일 서울 여의도 금융감독원 금융민원센터에 티몬·위메프 사태 관련 민원 접수 창구가 마련 돼 있다. 2024.7.25/뉴스1 ⓒ News1 김명섭 기자관련 키워드티메프티몬위메프금감원개인정보보호위개보위김예원 기자 '이란 비핵화' 불똥 튄 연합훈련…"韓, 단계적 기여 전략 마련해야"거제·통영 폭우 피해 병역의무자, 입영 최대 60일 연기 가능관련 기사"경비 날리고 일정도 펑크"…소규모 여행사 210억 '먹튀' 피해 일파만파'티메프 사태' 여행사 상대 소비자 일부 승소…첫 1심 판결티메프 사태 재발 방지…PG업자, 정산자금 전액 외부관리해야고유가·내수 침체에도 선방…동행축제 5441억 원 판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