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협회 "카드사, 티메프 책임 PG에 전가…시장 원리 왜곡하는 것"

"신용공여 책임 PG사에 전가하는 것은 신용카드업 정체성 포기하는 것"
카드사 ‘PG에 청구’ 검토에 반발…"카드사 책임 전가 말라"

본문 이미지 -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큐텐 본사 앞에서 피해자들이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문구를 붙인 우산을 쓴 채 시위하고 있다. 2024.7.28 ⓒ 뉴스1 장수영 기자
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큐텐 본사 앞에서 피해자들이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문구를 붙인 우산을 쓴 채 시위하고 있다. 2024.7.28 ⓒ 뉴스1 장수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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