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공여 책임 PG사에 전가하는 것은 신용카드업 정체성 포기하는 것"카드사 ‘PG에 청구’ 검토에 반발…"카드사 책임 전가 말라"티몬과 위메프의 정산·환불 지연 사태가 지속되고 있는 28일 오후 서울 강남구 큐텐 본사 앞에서 피해자들이 사태 해결을 촉구하는 문구를 붙인 우산을 쓴 채 시위하고 있다. 2024.7.28 ⓒ 뉴스1 장수영 기자관련 키워드PG협회전자지급결제대행티메프카드사정지윤 기자 창업 경험 공유하고 해커톤까지…중기부, '2026 대학창업 페스티벌' 개최"함께 도전"…동료 창업가와 소통 '모두의 창업 커뮤니티' 출범관련 기사'티메프 환불' 카드사 수용도 전에…PG업계 "책임 전가마라" 반발티메프 할부금 '132억' 카드사가 돌려준다…환급방안 업계 공동 논의티메프 여행 피해 소송전 현실화…속속 조정안 '불수용'"카드수수료율 인하 어려운 '한계 상황'…의무수납제도 폐지해야"'1000억원 피해' 여행업계, 티메프발 집단분쟁조정 공동 대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