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경법상 배임 혐의 재판과 병합구영배 큐텐그룹 대표(왼쪽부터),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 ⓒ 뉴스1관련 키워드구영배큐텐티몬위메프티메프문혜원 기자 고법, '사내급식 몰아주기' 삼성웰스토리 2349억 과징금 처분 취소[속보] 법원, '급식 몰아주기' 삼성웰스토리 공정위 과징금 취소관련 기사'티메프 사태' 큐텐 대표 등 8명 사기혐의 추가 기소…피해액 8.4억원[단독]금융위, 티메프 6.6억 과태료 '면제'…경영 정상화 지원"단 1% 가능성이라도"…위메프 피해자들, 法에 회생 기간 연장 요청'티메프 사태' 큐텐 자회사 임직원, 체불임금·퇴직금 지급 소송 승소'티메프 퇴직금 미지급' 구영배·류광진·류화현 재판 9월 시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