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경법상 배임 혐의 재판과 병합구영배 큐텐그룹 대표(왼쪽부터), 류광진 티몬 대표, 류화현 위메프 대표. ⓒ 뉴스1관련 키워드구영배큐텐티몬위메프티메프문혜원 기자 '국회 위증' 임성근 前 사단장, 1심 징역 1년 6개월에 항소윤석열, '평양 무인기' 징역 30년에 곧바로 항소…"정당한 군사작전"관련 기사'티메프 사태' 큐텐 대표 등 8명 사기혐의 추가 기소…피해액 8.4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