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중호우가 쏟아진 10일 오전 대구 북구 조야동 한 주택 인근 도랑 배수구에서 60대 남성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 주인 잃은 반려견이 장화가 놓인 사고 현장에 앉아 자리를 지키고 있다. 2024.7.10/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관련 키워드날씨기상청폭우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5년 비점오염 대책 끝냈지만…총인 2.6톤 목표에 0.68톤 감축 그쳐韓-중앙아 기후·에너지 첫 협력체계 가동…국제감축·인프라 사업 추진관련 기사[기자의 눈]비 예보 빗나가고, 폭우 경고는 모자랐다…기상청 신뢰의 조건전국 덮친 폭우에 실종·고립 잇따라…전북서 2명 실종(종합)전남 344㎜·충남 138㎜ 물폭탄…9월 첫날 중부 비·남부 소나기영광 344㎜·고창 187㎜ 폭우…호남·충청, 침수·고립 피해 속출(종합)부산에 121㎜ 퍼붓고 세종은 1시간 80㎜…흑산도 36도·전주 33.7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