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측 아닌 모델·사례 산정…이용우 "실제 개선 성과 측정해야"낙동강네트워크·낙동강대구경북네트워크 등 영남권 환경단체 회원들이 지난 2022년 대구시청 동인청사 앞에서녹조 독소 오염 파동에 대한 환경부와 대구시의 대책 마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진행하는 모습.ⓒ 뉴스1 공정식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더불어민주당 당 대표 시절이던 2024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낙동강 녹조를 살펴보고 있다. 2024.10.7 ⓒ 뉴스1 안은나 기자관련 키워드녹조기후에너지환경부국회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건설 넘어 해체까지…정부, K-원전 전주기 경쟁력 높인다韓, G20에 '회복력 전력망' 제안…美와 전력·SMR 협력 확대관련 기사기후부 내년 예산 25.7조 '역대 최대'…메가 전력·용수에 1.9조기후장관 "2부제 무의미? 티끌모아 태산…종량제 구매제한 없다""위해성 확인 전부터 감시"…신종 오염물질 '관찰목록' 도입해 선제 대응대구시민, 조만간 '복류수' 마신다…李대통령 "대구시민 위해 신속히"기후부 내년 예산 19.2조, 올해比 9.9%↑…분산전원·ESS 등 투자 강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