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에너지·환경 이니셔티브 발족…'서울선언'에도 포함이재명 대통령이 서울 한 호텔에서 열린 한·중앙아시아 정상회의에서 참석 정상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샤브카트 미르지요예프 우즈베키스탄 대통령, 에모말리 라흐몬 타지키스탄 대통령, 가심조마르트 토카예프 카자흐스탄 대통령, 이 대통령, 사디르 자파로프 키르기스스탄 대통령, 세르다르 베르디무하메도프 투르크메니스탄 대통령. (청와대통신사진기자단) 2026.9.16 ⓒ 뉴스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기후환경카자흐스탄투르크메니스탄우즈베키스탄이재명서울청와대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섬 대통령'의 경고 15년…튀르키예 향하는 도서국 [황덕현의 기후 한 편]수소발전 입찰 3분의 1로 축소…석탄·암모니아 혼소 퇴출관련 기사외교부·기후부, 카자흐스탄에 물 산업 사절단 파견…현지 진출 지원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韓, 중앙아시아와 물·재생E·원전 협력…기업 진출 모색李대통령 "우즈벡은 소중한 친구"…방산·핵심광물 협력 확대(종합2보)李대통령 "한·중앙아 회의로 신북방정책 탄력…경제·문화 실크로드"(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