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의 눈]비 예보 빗나가고, 폭우 경고는 모자랐다…기상청 신뢰의 조건

서울 5~40㎜ 예보에 실제 0㎜…거제는 '200㎜ 이상' 경고 뒤 하루 654.3㎜
예보 정확도와 체감 신뢰는 별개…위험 알리고 오차에 책임지는 소통 필요

본문 이미지 -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던 경남 산청군 산청읍 부리마을에서 피해 상황을 점검하는 모습.ⓒ 뉴스1 이재명 기자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해 기록적인 폭우가 쏟아졌던 경남 산청군 산청읍 부리마을에서 피해 상황을 점검하는 모습.ⓒ 뉴스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
황덕현 경제부 기후환경전문기자 ⓒ 뉴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