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334㎜·고창 187㎜…밤사이 경기남부 집중호우 비상폭우가 쏟아진 31일 오전 9시 43분께 전북 고창군 아산면 한 도로에 승용차 한 대가 침수된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장수인 기자31일 오전 6시께 전북 정읍에서 70대 남성이 논에 일을 하러 갔다가 실종돼 경찰들이 수색 작업에 나서고 있다.(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1 ⓒ 뉴스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우실종장수인 기자 문진표 없이 무단 채혈·검체 유출…전북혈액원 간호사·의사 송치전북 군산 양계장서 불…닭 6000마리 폐사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서울 30.1도·대전 31.5도…역대 10월 최고기온 기록 경신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관련 기사日 수도권 쓸고 간 초강력 태풍 '두쥐안'…2명 사망·4명 실종美그랜드캐니언 돌발 홍수로 2명 사망·1명 실종…82명 구조(종합)물폭탄 지나자 찜통더위…비 피해 경북엔 오후 또 최대 80㎜(종합)中 곳곳 폭우·산사태 최소 15명 사망…시진핑 "2차재해 막아라"中일부 지역서 폭우·토네이도 등으로 최소 1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