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334㎜·고창 187㎜…밤사이 경기남부 집중호우 비상폭우가 쏟아진 31일 오전 9시 43분께 전북 고창군 아산면 한 도로에 승용차 한 대가 침수된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장수인 기자31일 오전 6시께 전북 정읍에서 70대 남성이 논에 일을 하러 갔다가 실종돼 경찰들이 수색 작업에 나서고 있다.(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1 ⓒ 뉴스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우실종장수인 기자 전북 남원 식재료 보관창고서 불…4500만 원 피해전북 장수서 1톤 트럭 논으로 추락…부자 2명 중·경상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거제 폭우 때 경남 방재기상지원관 '0명'…3년째 제자리[단독]"위성 띄우면 뭐하나"…기상위성 지상국 95% 노후화·장애 58차례관련 기사日 수도권 쓸고 간 초강력 태풍 '두쥐안'…2명 사망·4명 실종美그랜드캐니언 돌발 홍수로 2명 사망·1명 실종…82명 구조(종합)물폭탄 지나자 찜통더위…비 피해 경북엔 오후 또 최대 80㎜(종합)中 곳곳 폭우·산사태 최소 15명 사망…시진핑 "2차재해 막아라"中일부 지역서 폭우·토네이도 등으로 최소 1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