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광 334㎜·고창 187㎜…밤사이 경기남부 집중호우 비상폭우가 쏟아진 31일 오전 9시 43분께 전북 고창군 아산면 한 도로에 승용차 한 대가 침수된 모습.(전북 소방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 뉴스1 장수인 기자31일 오전 6시께 전북 정읍에서 70대 남성이 논에 일을 하러 갔다가 실종돼 경찰들이 수색 작업에 나서고 있다.(전북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8.31 ⓒ 뉴스1 장수인 기자관련 키워드날씨폭우실종장수인 기자 폭우 속 전북 고창서 60대 실종…경찰·소방 수색 총력'정읍 157㎜' 폭우 속 실종된 70대…100여명 투입했지만 성과 없어황덕현 기후환경전문기자 전남 344㎜·충남 138㎜ 물폭탄…9월 첫날 중부 비·남부 소나기탄소정보 넘어 환경규제 대응…에코네트워크-IGSC 협력 '맞손'관련 기사물폭탄 지나자 찜통더위…비 피해 경북엔 오후 또 최대 80㎜(종합)中 곳곳 폭우·산사태 최소 15명 사망…시진핑 "2차재해 막아라"中일부 지역서 폭우·토네이도 등으로 최소 10명 사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