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초 아이 울음소리"만으로 경찰 출동할 수 있었던 '말 없는 112 신고 캠페인'숫자 버튼 이외에 휴대전화로 현장 영상을 전송해도 긴급 상황 신고 가능해져(남대문경찰서 제공)관련 키워드남대문서남대문경찰서경찰똑똑캠페인김예원 기자 보훈부 서울청, 어버이날 맞아 고령 국가유공자 방문日, "韓과 상호군수지원협정 추진 목표"…정부는 부인관련 기사'해직 교사 복직 농성' 고진수 지부장, 교육청 침입·기물파손 혐의 구속 기소"덕수궁 옆 영국 대사관 화나" 덕수궁 담벼락에 돌 던진 남성 체포"목적지 다르잖아"…요금 안낸 日남녀, 가방 잡은 택시기사에 발길질[인터뷰 전문] 이지은 "박왕열, 한국서 살인죄 처벌 가능""시민안전 빈틈없이"…서울청장, 광화문 BTS 공연장 현장점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