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화문 일대 안티드론 차량·현장 지휘차량 등 시찰공연 당일 경력 7000명 가까운 경력 투입…"경찰 안내에 적극 협조 당부"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이 18일 서울 종로구 대한민국역사박물관을 찾아 광화문광장에 준비 중인 방탄소년단(BTS)의 컴백 공연 무대 설치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8 ⓒ 뉴스1 최지환 기자방탄소년단(BTS) 공연 관련 현장 점검에 나선 박정보 서울경찰청장(맨 왼쪽)이 18일 오후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경찰특공대의 안티드론차량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공동취재) 2026.3.18 ⓒ 뉴스1 최지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서울청BTS광화문공연권진영 기자 경찰, '靑 경호' 101경비대장 대거 전출…尹정부 인사 물갈이(종합)'술 마시고 운전 뒤 또 술' 이재룡, 검찰 송치…음주측정 방해 혐의 추가이세현 기자 BTS 공연에 금속탐지기 80대·경찰 7000명 투입…국제행사급 보안'약물 운전 단속 기준' 검토 착수…면허관리 강화 방안 연구관련 기사390억 빼돌린 해킹조직 검거…입대한 BTS 정국도 노려(종합)김정숙 여사 '옷값 의혹'…경찰 "광범위한 수사에도 혐의 못 찾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