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338가구 대상…카네이션과 위문품 전달(보훈부 서울청 제공)관련 키워드보훈부서울지방보훈청어버이날국가유공자김예원 기자 "모자람보단 지나친 대응이 낫다" 국방부, 전군 재난관계관 회의 개최병무청, 국외 병역의무자 위한 챗봇 영문 안내 서비스 운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