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내 338가구 대상…카네이션과 위문품 전달(보훈부 서울청 제공)관련 키워드보훈부서울지방보훈청어버이날국가유공자김예원 기자 잠수함 원하는 캐나다, 대서양에 머물까 태평양으로 향할까[한반도 GPS]북한군 1명, 어젯밤 도보 귀순…軍 "철원 MDL서 신병 확보" (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