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배 피우고 싶다'는 말에 수갑 풀어준 게 화근약 2시간 만에 다시 붙잡았지만 "있어선 안 되는 일"'경복궁 담벼락 낙서'를 사주한 혐의를 받는 '이팀장' 강모(30)씨가 28일 경찰 조사 중 도주했으나 2시간여 만에 다시 붙잡혔다. 사진은 이날 강 씨가 조사 받던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의 모습. 2024.5.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낙서피의자도주이기범 기자 국민AI서비스혁신추진단, 민간 개발자 채용 나서휴머노이드 로봇 가르치는 '데이터 팩토리' 문 연다관련 기사[뉴스1 PICK]광화문 석축에 '트럼프 대통령' 낙서... 70대 체포경복궁 낙서 배후 '이팀장'은 전과 8범…"체포됐다" 소문 혼선 유도(종합)180·59㎏의 경복궁 낙서배후 '이팀장'…"수갑 강하게 뺀 뒤 도주"경복궁 낙서는 불법사이트 '바이럴 마케팅'…7개월간 2.5억원 벌어[단독]흡연 후 도주한 경복궁 '이 팀장' 놓친 수사관들 감찰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