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복궁 낙서 피의자 총 8명 검거…배후 '이팀장' 구속 송치지난해 12월 10대들에게 경복궁 낙서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 팀장' 강 모 씨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5.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낙서경복궁낙서이팀장이기범 기자 "AI가 두려운 당신에게"…배경훈 과기부총리, AI 대중서 출간오픈AI, 챗GPT 워크 선보여…"질답 AI 넘어 업무 파트너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