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경복궁 낙서 피의자 총 8명 검거…배후 '이팀장' 구속 송치지난해 12월 10대들에게 경복궁 낙서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 팀장' 강 모 씨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5.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경복궁낙서경복궁낙서이팀장이기범 기자 과기정통부, 추경 예산 787억 국회 의결세아창원특수강, 출장관리 디지털화…비즈플레이 솔루션 적용관련 기사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2심 징역 8년…法 "완전 복구 불가능"'경복궁 낙서 사주' 주범 범죄수익은닉 추가 기소…1심 징역 1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