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오후 1시50분 피의자 강 모 씨 도주…1시간 50분 만에 검거검거했지만 피의자 관리감독 소홀 비판 잇따라'경복궁 담벼락 낙서'를 사주한 혐의를 받는 '이팀장' 강모(30)씨가 28일 경찰 조사 중 도주했으나 2시간여 만에 다시 붙잡혔다. 사진은 이날 '이팀장' 강모(30)씨가 조사 받던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과의 모습. 2024.5.28/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경복궁이팀장도주임윤지 기자 李대통령 "튀르키예 신규 원전 지원…방산 협력 확대·제3국 공동 진출"일산 하이파크시티 5159세대 대지권 미등기, 16년 만에 해결 실마리관련 기사BTS 광화문광장 무료 공연 2000석은 스탠딩…아미 응모 받는다BTS 광화문 공연 '20만 인파' 비상…경찰, 암표·성범죄 예방 총력경복궁 낙서 사주 '이팀장' 2심 징역 8년…法 "완전 복구 불가능"'경복궁 낙서 사주' 주범 범죄수익은닉 추가 기소…1심 징역 1년'경복궁 낙서 사주' 일당 범죄수익은닉 추가 혐의에 실형 구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