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일 도주 2시간 만에 검거…"손목 얇아 수갑 뺄 수 있었어"체포 전 5개월간 도피…5월부터 여수 숙박업소에서 여친과 머물러지난해 12월 10대들에게 경복궁 낙서를 지시한 혐의를 받는 '이 팀장' A 씨가 2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4.5.25/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관련 키워드사이버수사대장성희 기자 與 "사법 쿠데타" 野 "깊은 존경"…대법관 재제청 거부 정면충돌與 1030 청년정책단 활동 착수…"정기국회서 정책·예산으로 성과"관련 기사쌍둥이 형 행세하며 경찰 따돌린 사기 피의자…PC방 20곳 뒤져 검거불법 도박사이트 개발업체·유통 조직 검거…3명 구속 송치'600% 수익' 투자리딩방 현금 수거책들 검찰행CJ 여성 임직원 330명 개인정보 유출한 前 직원 송치전주지법에 "폭발물 설치" 협박메일…군·경 수색 종료 "폭발물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