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직원 술 접대 강요 및 갑질 의혹으로 고발…무혐의 종결고발 시민단체, 윤규근 총경 무고죄 고소에 맞고소'버닝썬 사태' 당시 클럽과의 유착 의혹이 제기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1심서 무죄를 선고 받은 윤규근 총경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5.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윤규근버닝썬버닝썬사태버닝썬경찰총장서민위이기범 기자 네이버클라우드 김유원 "보안 독파모, 글로벌 AI팩토리에 적용"대화로 장소 추천부터 예약까지…네이버지도, 장소 특화 AI 제공임윤지 기자 정부, 유엔 제출 '지속가능발전 국가보고서' 국민 의견 듣는다정부, 석유 최고가격·유류세 인하 유지…중동전쟁 장기화에 '출구' 고심관련 기사'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정년 1년 남기고 경찰 떠나시민단체 서민위,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검찰 고발'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한직 치안지도관으로 인사 발령'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갑질 의혹 무혐의…시민단체 무고죄 고소'경찰총장' 윤규근·'원조친노' 이상호 오늘 대법 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