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서 범죄예방대응과장서 서울청 한직으로 발령'버닝썬' 부정적 여론 의식…BBC 다큐로 인사 논란 불거져'버닝썬 사태' 당시 클럽과의 유착 의혹이 제기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1심서 무죄를 선고 받은 윤규근 총경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5.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경찰버닝썬박혜연 기자 bhc, 말레이시아 12호점 '선수리아포럼점' 오픈"상큼하게 활력 충전"… 던킨, 아사이베리 요거트 쿨라타 출시장성희 기자 "브레이크 작동 안 해"…서대문역 시내버스 돌진, 13명 부상(종합2보)서대문역 인근 시내버스 돌진…중상 2명 등 13명 부상(종합)관련 기사'백현동 수사 무마' 곽정기 변호사, 2심 징역형 집행유예주진우 "'버닝썬' 변호 논란 공직기관비서관 즉시 물러나야"'尹 조사' 박창환 총경 누구…"경찰, 檢에 안 뒤진다" 소신의 수사통'클럽 버닝썬' 운영사 파산 선고…빅뱅 승리 사내이사 지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