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파서 범죄예방대응과장서 서울청 한직으로 발령'버닝썬' 부정적 여론 의식…BBC 다큐로 인사 논란 불거져'버닝썬 사태' 당시 클럽과의 유착 의혹이 제기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1심서 무죄를 선고 받은 윤규근 총경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5.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경찰버닝썬박혜연 기자 브롬톤 런던, '따우전드'와 협업 헬멧 출시…디자인·기능 결합한섬 해외 패션 브랜드 매출 50% ↑…"신성장동력 부상"장성희 기자 최민희 "김민석 '사통통합' 말에 안심…갈등 치유 노력 시 지지율 반등""단기간내 수사 품질 기대 못 해"…'우려' 쏟아진 與 경찰개혁 간담회관련 기사출소 후 3년…빅뱅 출신 승리, 이번엔 '특수폭행' 혐의 피소로 또 논란(종합)'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정년 1년 남기고 경찰 떠나'대장동 항소포기 반발' 임일수 검사 사의…"檢 폐지돼도 사람은 남는다"갑질 고발 시민단체 역고소한 경찰…검찰, 시민단체 불기소 처분대법, '백현동 수사 무마' 곽정기 변호사 징역형 집행유예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