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6월, 직원 술 접대 강요 및 갑질 의혹으로 고발…불문종결시민단체 무고죄로 고소…23일 서울청 수사심의위 상정'버닝썬 사태' 당시 클럽과의 유착 의혹이 제기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1심서 무죄를 선고 받은 윤규근 총경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5.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서울경찰청버닝썬윤규근임윤지 기자 정부, 유엔 제출 '지속가능발전 국가보고서' 국민 의견 듣는다정부, 석유 최고가격·유류세 인하 유지…중동전쟁 장기화에 '출구' 고심관련 기사시민단체 서민위,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검찰 고발'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한직 치안지도관으로 인사 발령시민단체,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맞고소"기자님 제가 도울게요"…버닝썬 '경찰총장' 밝힌 故구하라의 한마디[단독] '버닝썬 경찰총장'윤규근 감찰 착수…"술접대 받고 인사 개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