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사태' 당시 클럽과의 유착 의혹이 제기돼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위반 등의 혐의로 1심서 무죄를 선고 받은 윤규근 총경이 20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리는 항소심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21.5.20/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관련 키워드버닝썬윤규근황두현 기자 hy '야쿠르트XO' 4개월 만에 1500만개 팔려…누적 판매량 4000만개해태 후렌치파이, 첫 해외 브랜드 협업…'미니 피넛버터크림' 출시관련 기사'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정년 1년 남기고 경찰 떠나'클럽 버닝썬' 운영사 파산 선고…빅뱅 승리 사내이사 지내'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한직 치안지도관으로 인사 발령시민단체, '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맞고소'버닝썬 경찰총장' 윤규근 총경, 갑질 의혹 무혐의…시민단체 무고죄 고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