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 사칭해 약 5년 간 개인정보 캐내…1.3억 편취법원 "징역 2년, 1억 2983만 원 추징"…공무원 사칭 '무죄'ⓒ News1 DB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서부지법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재판부도 공분한 스토킹 여성 살해 '집착의 끝판왕'[사건의 재구성]'부정선거' 외치며 대선 투표함 탈취한 유튜버들…법원 판단은"성폭행당했다" 글 올렸다 명예훼손 피소…격분해 카페서 흉기 난동식당 개업 전날 "고사 지내자"는 말에 다툼…母 흉기로 찌른 아들"술값 내놔" 암투병 아내에게 행패부린 남편…아들이 흉기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