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범행 잔혹…피해자 고통 헤아릴 수 없이 컸을 것"22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용인서부경찰서로 지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30대 남성 A 씨가 압송되고 있다. 2025.8.22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배수아 기자 성남시, 3분기 체납 차량 일제 단속 실시"야탑역서 30명 찌른다" 살인 예고 20대…법원 "1400만원 배상"관련 기사의처증 참극…48년 함께한 아내에 명절날 시비 건 남편 [사건의 재구성]"미성년자인지 몰랐다"…간판 없는 상가 성매매 알선한 업주의 변명남자와 팔짱 낀 전 여친 모습에…다음날 흉기 들고 방범창 뜯었다4개월 고문 뒤 한 달 만에 숨진 열다섯 소년…주재년 열사의 동화고스톱 치다 무슨 일이…이웃 살해한 비정한 30대 남성[사건의재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