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범행 잔혹…피해자 고통 헤아릴 수 없이 컸을 것"22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용인서부경찰서로 지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30대 남성 A 씨가 압송되고 있다. 2025.8.22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배수아 기자 여성 BJ에 별풍선 쏘던 '큰손'의 두 얼굴…48억 원 사기 징역 7년스토킹 신고당하자 앙심…성남 교제 보복살인 50대 구속관련 기사"살려달라"는 형 두고 돌아선 동생…상속 다툼 끝 '징역 20년' [사건의 재구성]무차별 폭행·성범죄…사랑 아닌 집착이 낳은 비극적 결말 [사건의 재구성]7개월간 419명 검거…경찰, 딥페이크 범죄 의뢰자까지 쫓는다44.9도 통학차에 7시간 홀로 방치…3살 여아 비극[사건의 재구성]'일타강사' 남편과 아내의 마지막 술자리…비극으로 끝나버린 17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