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심 "범행 잔혹…피해자 고통 헤아릴 수 없이 컸을 것"22일 오후 경기 용인시 기흥구 용인서부경찰서로 지인을 살해하고 도주한 30대 남성 A 씨가 압송되고 있다. 2025.8.22 ⓒ 뉴스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배수아 기자 자녀 앞에서 아내 살해했는데 친권은 그대로?…법원 판단에 쏠린 눈중·노년층 일하는 편의점 골라 위조지폐 쓴 20대 징역 2년관련 기사"선생님이 때렸어요" 6세 진술…법원 "거짓말 아니어도 교사 무죄"도박중독에 4300만원 '눈독'…살인 방법도 검색한 '한 달짜리' 남친종양은 최대한, 뇌는 안전하게…일상까지 지키는 '신경교종 드림팀' [K-메디컬리포트][국감초점] 박진영·'암살자(들)'·병역 혜택…문체부 국감 쟁점은'전교 1등' 만들려 시험지 훔친 엄마…딸 퇴학· 母실형 '엇나간 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