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상관없는 종업원에게 준비해 간 흉기 휘둘러法 "치밀한 범행 계획, 생명 잃었을 수도" 징역 3년 6개월ⓒ 뉴스1 양혜림 디자이너권준언 기자 경실련 "서울시·SH, 세운4구역 높이 완화·설계비 증액 경위 공개해야""노인비하는 당게 한동훈 못 따라가" 장예찬, 선거법 위반 경찰 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