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12시간만 개표 마무리…징역 8개월·집유 2년10일 새벽 부평구 삼산체육관에서 개표 예정이었던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함 1개에 대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가세연)' 등 보수 유튜버들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반입을 막으면서 개표에 차질을 빚고 있다. 2022.3.10 ⓒ 뉴스1 박혜성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유채연 기자 "배달기사도 최저임금 적용해야" 민주노총, 노동부에 이의제기체류 자격 확인 않고 제압·수갑 체포 시도…인권위 "차별"관련 기사"숨 쉴 때마다 때려라"…무당의 가스라이팅이 만든 살인의 끝"수방사 중사입니다" 사칭해 수천만원 가로챈 40대 남성의 최후"죽었나요? 많이 때렸는데"…층간소음 착각해 이웃 무차별 폭행한 70대"더 죽일 수 있었다"…유튜브 참고해가며 '연쇄 흉기 난동'"직접 살겠다" 계약 갱신 거부한 집주인…법원, '실거주' 믿지 않은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