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의재구성] 12시간만 개표 마무리…징역 8개월·집유 2년10일 새벽 부평구 삼산체육관에서 개표 예정이었던 제20대 대통령 선거 투표함 1개에 대해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 연구소(가세연)' 등 보수 유튜버들이 '부정선거'를 주장하며 반입을 막으면서 개표에 차질을 빚고 있다. 2022.3.10 ⓒ 뉴스1 박혜성 기자관련 키워드사건의재구성유채연 기자 [인사] 경찰청대학가 '투표지 부족' 규탄 대자보 잇따라…'재선거' 주장은 자제(종합)관련 기사노트북 훔치고 성행위 영상 유포…대학가 흔든 자작극[사건의 재구성]"기분 나빠서·돈 안 빌려줘서"…직장 동료 14차례 폭행한 남성"엄마는 너밖에 없었어" 흉기 휘두른 아들에게 남긴 말[사건의재구성]1년간 메신저 뒤 숨었던 '그놈'…언니 행세한 살인범의 최후계모 학대로 숨진 12살 소년의 마지막 일기장 "나는 없어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