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판매·투약한 적 없다" 억울 주장용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현직 경찰관이 추락사한 '집단 마약 투약' 의혹 주요 피의자 문모씨가 21일 오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문모씨는 경찰관에게 마약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3.9.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서부지법검찰집단마약용산김민수 기자 원안위, 새울 1호기 재가동 허용…정기검사 86개 항목 확인에스텍시스템, 코스피 상장예비심사 청구…공모 예정 230만주관련 기사'이태원 마약테러설' 60대…서울대 민간인 고문 반성 없었다 "프락치 응징"[단독] '이태원참사 마약테러설' 60대, '서울대 프락치 사건' 주동자였다추락사한 현직 경찰관에 마약 판매한 30대 남성, 징역 1년 6개월용산 마약 파티서 추락사한 경찰에 케타민 판매한 30대, 징역 5년 구형'경찰관 추락사' 용산 집단마약 주범 징역 5년·4년…"마약파티 죄책 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