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 사망 후 수사 예측하고 피부과에서 케타민 시술…죄질 불량용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현직 경찰관이 추락사한 '집단 마약 투약' 의혹 주요 피의자 문모씨가 21일 오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문모씨는 경찰관에게 마약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23.9.21/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문승현마약경찰 추락사서부지법검찰김예원 기자 한일 국방차관 "북핵 고도화 대응에 긴밀한 안보공조 필수"방사청, 군용 총포 안전 관리 규정 재정비…'사각지대' 제재 근거 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