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직 경찰관 추락사한 마약 모임 주도…法 "죄책 무거워"용산구의 한 아파트에서 현직 경찰관이 추락사한 '집단 마약 투약' 의혹 주요 피의자 이모씨가 지난해 9월20일 오전 서울 용산경찰서에서 검찰에 송치되고 있다. 이 씨는 마약을 구매해 모임을 준비한 혐의, 이날 송치된 또 다른 피의자 정 씨는 모임 장소가 된 아파트의 거주자이자 장소 제공한 혐의를 각각 받는다. 2023.9.20/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관련 키워드용산마약모임집단마약모임마약파티용산경찰관추락사이기범 기자 롤 전설 '페이커' 이상혁 기념우표 14만 장 발행…23일 판매정부, '온디바이스 AI' 혁신 아이디어 발굴 나서관련 기사추락사한 현직 경찰관에 마약 판매한 30대 남성, 징역 1년 6개월'경찰관 추락사' 용산 집단 마약 모임 주범 2명 징역형 확정재조명받는 '버닝썬'…마약범죄 2배 늘었지만 '버닝썬법' 줄폐기'용산 집단 마약' 주도 2인, 혐의 대부분 인정…"모임 목적은 생일파티"경찰관 추락사한 집단 마약 모임 정체 드러나…'생일 파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