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 마약테러설' 60대…서울대 민간인 고문 반성 없었다 "프락치 응징"

과거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 재판서 "범죄일 수 없다고 확신"
유시민 책 '아침으로 가는 길'에 최후진술 실려…"시종일관 당당"

본문 이미지 - 서울서부지법 ⓒ 뉴스1 권준언 기자
서울서부지법 ⓒ 뉴스1 권준언 기자

본문 이미지 - 유시민 작가가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출소 이후 출간한 책 '아침으로 가는 길(1986)'. 책에는 사건에 대한 소회와 함께 재판을 받은 공범들의 항소이유서 등이 담겨 있다. 유 작가는 조 모 씨의 1심 최후진술 내용 전문도 책에 실었다. 책은 현재 절판됐다.  ⓒ 뉴스1 권준언 기자
유시민 작가가 '서울대 민간인 고문 사건'으로 실형을 선고받고 출소 이후 출간한 책 '아침으로 가는 길(1986)'. 책에는 사건에 대한 소회와 함께 재판을 받은 공범들의 항소이유서 등이 담겨 있다. 유 작가는 조 모 씨의 1심 최후진술 내용 전문도 책에 실었다. 책은 현재 절판됐다. ⓒ 뉴스1 권준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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