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조직재편]정보 기능 권역별 통합내근직 2900여명은 현장 인력 재배치윤희근 경찰청장이 18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기자들과 만나 조직재편안 관련 발언을 하고 있다. 2023.9.18/뉴스1 ⓒ News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경찰청경찰조직재편경찰조직개편윤희근임윤지 기자 정부, 석유 최고가격·유류세 인하 유지…중동전쟁 장기화에 '출구' 고심정부, 테러방지법 개정 추진…테러단체 지정절차 마련·대응 강화(종합)이기범 기자 정부, 중앙아시아 5개국과 AI·과학기술 파트너십'인적분할' 카카오, 소액주주에 "김범수 지배력 강화 목적 아냐"관련 기사김승원 '법무 비전' 안 보인다…꼬리 무는 의혹에 실종된 '정책 검증''지휘부 재편' 경찰청장 인선만 남았다…바닥 떨어진 국민 신뢰 회복 과제'승진 경쟁'에 매몰·만성적 인력 부족…경찰 조직 '대수술' 필요경찰이 사건 시작·끝 책임지는 '수사 주체' 시대…부실수사·암장 등 과제 산적[인터뷰 전문] 김태규 "민주, 선관위 특검 왜 주저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