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청 차장·서울청장 나란히 퇴임…청장 후보군 재편하고 인선 본격화10월 수사체계 개편 앞두고 부실 수사 재발 방지·내부통제 강화 과제유재성 경찰청장 직무대행(제45대 경찰청 차장)이 2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청에서 열린 이임식에서 이임사를 하고 있다. 2026.9.2 ⓒ 뉴스1 김명섭 기자경찰청관련 키워드경찰청장유재성이재명고범석유승렬김종철이세현 기자 경찰 내부 시스템 '사적 조회' 차단…다량 조회 시 상급자에 '자동 알림''장윤기 수사 축소 의혹' 박성주 전 국수본부장 "무리한 공소제기" 반발관련 기사'1년 8개월 공석' 경찰청장 인선 빨라지나…후보군 보직 인사 임박李정부 '2기 개각 시동' 경찰청장 지명 언제쯤…'부실 경찰' 개혁 시급'경찰 개혁' 쏘아올린 李대통령…檢 보완수사권 폐지 논란 선제 차단野, '제주 실종 사건' 암장 논란에 "보완수사권 살려야"[이승환의 로키]이재명 정부 초대 경찰청장 누가 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