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토킹 살인 1주기…신당역에 추모 포스트잇·국화2인1조 순찰 시행하지만…"안전문제는 해소 안돼"신당역 10번 출구의 추모공간에 붙은 포스트잇. 2023.09.11 ⓒ 뉴스1 김예원 기자신당역 여자화장실에 붙은 안내문. 2023.09.11 ⓒ 뉴스1 김예원 기자관련 키워드신당역스토킹 살인전주환포스트잇김예원 기자 한국형 핵잠 사업, 사타 면제…선체는 경쟁 입찰, SMR은 정부가(종합)방사청, 함정 사업 최초로 '기본·상세설계 및 건조' 통합 추진윤주영 기자 "8만원 티켓을 240만원에"…야구·아이돌 공연 3000장 싹쓸이, 4억원 꿀꺽청소년 SNS 제한 시동 건 정부…"연령 일괄규제는 기본권 침해 우려"관련 기사신당역 스토킹 살인 사건 4주기…"일터 내 젠더폭력 근절하라"'신당역 살인' 피해자 유족, 서울교통공사 손배소 2심 일부 승소法, '신당역 살인' 전주환에 "구상금 1억 9000만원 배상하라" 판결'미아동 마트 흉기난동' 피의자 32세 김성진…올해 4번째 신상공개(종합)"내 인생 망가뜨렸다"…구애 안 받아주자 화장실 침입 살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