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고법 "피해자 부모에 각 500만 원 배상" 판결…유족 2명 항소기각1심 원고 패소 판결 취소…유족 "서교공, 안전보호 제대로 못해"'신당역 스토킹 살인사건'의 피의자 전주환 2022.9.21/뉴스1 ⓒ News1 송원영 기자관련 키워드신당역살인서울고등법원박혜연 기자 먼작귀부터 쿠로미까지…뷰티업계, 캐릭터 협업으로 차별화코스메카, 3Q 영업익 제자리…세 분기 만에 작년 매출 넘어(상보)관련 기사"내 인생 망가뜨렸다"…구애 안 받아주자 화장실 침입 살해전 연인 보복살인 30대 징역 25년 불복 검찰 "신당역사건 형량 준해야" 항소[르포] "천국선 아프지 말길" 다시 추모글…스토킹의 두려움은 지우지 못해'신당역 살인' 전주환, 대법 판단 받는다…2심 무기징역에 상고'신당역 살인' 전주환 2심 무기징역…유족 "시민 탄원에 엄벌"(종합2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