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역 흉기난동' 충격…다중밀집지역 36개 중대 배치4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오리역에서 경찰 병력이 순찰을 하고 있다. 경찰은 ‘서현역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 후 온라인 공간에서 또 다른 ‘오리역 살인예고’ 글이 작성돼 성남시 분당지역에 인력 98명을 긴급배치 했다. 2023.8.4/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분당서현역서현역경찰청SWAT경찰중대조현기 기자 [단독] 맥도날드 모바일 주문 오류…"일부 매장서 쿠폰 사용·적립 차질"관련 기사흉기난동엔 집중순찰, 가정폭력엔 전자발찌…"단기 예방 효과 있지만 한계"서현역 최원종 이어 인천 흉기난동범도 '상업 시설' 골랐다…"관심 극대화"대도시 안전 정책 시스템 으로 주목받는 '용인시 안전문화살롱''尹 정부 유산' 기동순찰대 폐지론…"지구대·파출소 인력 늘려야"'성남 야탑역 살인예고글' 작성자 한 달 넘게 오리무중…못잡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