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난동엔 집중순찰, 가정폭력엔 전자발찌…"단기 예방 효과 있지만 한계"

흉기 신고 다발 지역 경찰력 집중…"이전에도 비슷한 대책"
가정폭력 전자장치·위반시 처벌…피해자 신고 위축 우려도

본문 이미지 - 인천 구월동 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10명을 다치게 한 최 모 씨(59)가 16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16 ⓒ 뉴스1 이호윤 기자
인천 구월동 상가에서 흉기 난동을 벌여 10명을 다치게 한 최 모 씨(59)가 16일 인천 미추홀구 인천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6.10.16 ⓒ 뉴스1 이호윤 기자

본문 이미지 - 지난 2023년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 사고 현장에 만들어진 추모 공간. 2023.8.7 ⓒ 뉴스1 김영운 기자
지난 2023년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이 발생한 경기 성남시 분당구 서현역 인근 사고 현장에 만들어진 추모 공간. 2023.8.7 ⓒ 뉴스1 김영운 기자

본문 이미지 -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납치해 도주하다 강원 양양군에서 붙잡힌 20대 남성 A씨가 11일 서울 송파경찰서로 이송되고 있다. 2026.10.11 ⓒ 뉴스1 안은나 기자
서울 송파구 문정동에서 장모를 살해하고 이혼 소송 중인 아내를 납치해 도주하다 강원 양양군에서 붙잡힌 20대 남성 A씨가 11일 서울 송파경찰서로 이송되고 있다. 2026.10.11 ⓒ 뉴스1 안은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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