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18일 '흉기난동' 예고글 이후로 용의자 '오리무중'경찰 "작성자 특정에 주력"…관련 혐의 공소시효 5년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라온 '야탑역 흉기난동'을 예고한 날인 9월23일 오후 경기 성남시 분당구 야탑역 인근에서 경찰특공대가 순찰을 하고 있다.2024.9.23/뉴스1 ⓒ News1 김영운 기자관련 키워드야탑역살인예고흉기난동성남경기남부경찰청유재규 기자 '김승원 가족사건' 수원 팔달서, '추미애 직권남용' 영통서 배당경찰 '재산축소 의혹' 김남국 의원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관련 기사특공대·장갑차 출동비용 수천만원…'야탑역 살인예고글' 20대에 청구서'야탑역 살인예고' 20대 檢 송치…'손해배상·구상권' 청구 방침경찰 529명·장갑차 투입…'야탑 살인예고' 20대, 수천만원 물어낼 수도장갑차까지 투입된 '야탑역 살인예고' 20대 작성자, 영장 '기각'장갑차 투입한 '야탑역 30명 살인예고글'…커뮤니티 홍보 자작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