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尹 정부 유산' 기동순찰대 폐지론…"지구대·파출소 인력 늘려야"

"현장 인력 감소로 업무 부담"…경찰직협, 줄곧 기순대 폐지 주장

본문 이미지 - 윤희근 당시 경찰청장이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2024년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합동 발대식에서 조지호 당시 서울경찰청장 등과 자리해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윤희근 당시 경찰청장이 서울 종로구 서울경찰청에서 열린 2024년 기동순찰대·형사기동대 합동 발대식에서 조지호 당시 서울경찰청장 등과 자리해 있다. 2024.2.20/뉴스1 ⓒ News1 김민지 기자

본문 이미지 - 경찰 기동순찰대가 지난해 서울 종로 쪽방촌 일대를 순찰하고 있는 모습 . 2024.4.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경찰 기동순찰대가 지난해 서울 종로 쪽방촌 일대를 순찰하고 있는 모습 . 2024.4.17/뉴스1 ⓒ News1 유승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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