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좀치료 불만 세상에 알리고자 범행" 경찰에 진술흉기 양손 묶고 상업시설서 실행 "범행 효과 극대화"김종철 경찰청장 직무대행이 13일 인천 남동구 구월동 씨앤씨(See&See) 건물에서 발생한 흉기 난동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 (경찰청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6.10.13 ⓒ 뉴스1관련 키워드구월동흉기난동프로파일러경찰경찰청인천남동경찰서씨앤씨윤주영 기자 최저 3도 쌀쌀한 출근길…일교차 크고 일부 지역 서리·얼음[내일 날씨]해외 지령 받고 피싱번호 '010' 조작한 20대들, 징역 9년 6개월~10년안소연 기자 현직 서울 강서구의원 음주 운전 적발…경찰, 불구속 입건'공무원 채용 대가' 금품 받은 강서구의장, 1심서 징역 5년관련 기사"나보다 약한 사람 골랐다"…휴학계 낸 뒤 20분 만에 흉기난동인천 흉기난동범 "무좀 치료 불만 알리려 범행…병원과 합의금 갈등"'인천 흉기 난동' 피의자 범행 동기 미궁…프로파일러 3명 투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