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해자측 "피해자 수천 명 사기사건"불법 주식거래와 투자유치 혐의로 구속기소 된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자본시장금융투자업에관한법률위반 등 항소심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2019.3.27/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관련 키워드이희진이희문청담동주식부자부가티베이론5억원횡령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딥마이닝김동규 기자 케이블카·모노레일도 '20년마다 재허가'…궤도시설 안전관리 강화새만금 수변도시 단독주택용지 45필지 하반기 분양…22일 공고관련 기사법원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출연시킨 방송사도 30% 배상하라"'청담동 주식부자'에 '변호사 알선 대가' 요구?…법원 "무죄" 왜?[단독]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형제 보석 석방…구속 6개월만'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업무방해 혐의로 추가 기소…코인 허위 상장"구치소에서 범행 지시"…'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900억 코인 사기 기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