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기 혐의 등으로 동생 이희문씨와 함께 구속기소이씨 형제, 빼돌린 돈으로 고급 부동산 등 매수해미술품 조각투자 피카코인 등 3개 코인 관련 사기·배임 혐의를 받고 있는 일명 '청담동 주식 부자' 이희진(오른쪽)씨가 동생 이희문씨, 이씨 형제가 운영하는 코인 발행업체 직원 김모씨와 함께 15일 양천구 서울남부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에 출석하고 있다. 2023.9.15/뉴스1 ⓒ News1 박세연 기자관련 키워드이희진이희문청담동주식부자한병찬 기자 "소비자 체감 변화가 진짜 성과"…이찬진, 금융소비자보호 1년 성과 공개우리금융, 생산적금융 목표 116% 조기 달성…지방·중소기업 지원 확대관련 기사법원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출연시킨 방송사도 30% 배상하라"'청담동 주식부자'에 '변호사 알선 대가' 요구?…법원 "무죄" 왜?[단독] '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형제 보석 석방…구속 6개월만'청담동 주식부자' 이희진, 업무방해 혐의로 추가 기소…코인 허위 상장슈퍼카 매각 대금 횡령 혐의 '청담동 주식부자' 동생 이희문 불송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