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발찌 진단①] 재범률 낮췄지만…언제든 훼손 가능턱없이 부족한 보호관찰관…예산 지원이 필수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6살 강윤성. (서울경찰청 제공)/뉴스1경찰이 전자발찌를 훼손하고 2명을 살해한 피의자 강윤성(56)의 신상정보를 2일 공개했다. 그는 전과 14범으로 앞서 특수강제추행 혐의로 징역을 살다 올해 5월 전자발찌를 부착하고 출소했다.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관련 키워드전자발찌보호수용제강윤성법무부양새롬 기자 삼성전자 3분기 D램 점유율 38% 1위…SK하이닉스 29% 2위LG화학, 석화 적자에도 배터리 선방…내년 양극재 출하 2배↑(종합2보)관련 기사스토킹 범죄자도 전자발찌 부착…"더 큰 범죄 예방" vs "기계로 못막아"전자발찌 대안 보호수용제?…범죄 막을 '형벌 강화' 우선'강윤성 사건'이 소환한 보호수용제…'위헌 가능성'에 도입 쉽지 않아발찌 훼손시 압수수색·신속수사팀 대응…법무부 '뒷북' 대책(종합)'오패산터널 총기난사' 전자발찌 허점 '판박이'…변한 것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