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스토커에 최장 10년 부착' 입법예고"전자발찌는 첫 단추일뿐…추가 조치 있어야"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윤성이 7일 오전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1.9.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구진욱 기자 강북구, 취약계층 청소년·장애인 스포츠강좌 수강료 지원강남구, AI·로봇 활용한 우주대원 훈련 체험공간 운영권진영 기자 "日정부·기업 조직적 기망"…강제징용 피해자 유족 2심도 승소"재판독립 침해, 수사·기소 모두 가능"…'조작기소 특검법' 위헌 소지(종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