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부, '스토커에 최장 10년 부착' 입법예고"전자발찌는 첫 단추일뿐…추가 조치 있어야"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강윤성이 7일 오전 서울 송파경찰서에서 검찰로 송치되고 있다. 2021.9.7/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구진욱 기자 보훈심사 누락 AI가 찾고 경찰은 현장서 판례 검색…행정 6곳 AI 도입신길동 교차로 상수도관 누수…일부 차로 통제, 24일 복구 목표권진영 기자 '국회 위증' 임성근 前사단장, 오늘 항소심 선고신천지 이만희 첫 재판서 "강요 없었다"…재판부 "인지능력 감정 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