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찌 훼손시 압수수색·신속수사팀 대응…법무부 '뒷북' 대책(종합)

보호수용제 부활도 검토할 예정
법무부, 강윤성 사건 재발 방지 위한 2차 대책 발표

본문 이미지 -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의정관에서 열린 전자감독대상자 훼손ㆍ재범사건 관련 대책 브리핑에 참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2021.9.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박범계 법무부 장관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검찰청 의정관에서 열린 전자감독대상자 훼손ㆍ재범사건 관련 대책 브리핑에 참석하기 위해 차량에서 내리고 있다. 2021.9.3/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본문 이미지 - 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6살 강윤성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서울경찰청은 2일 오후 피의자 신상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강윤성의 얼굴과 이름, 나이를 공개하기로 했다. (서울경찰청 제공) 2021.9.2/뉴스1
전자발찌를 끊고 여성 2명을 살해한 혐의를 받는 56살 강윤성의 신상정보가 공개됐다. 서울경찰청은 2일 오후 피의자 신상공개 심의위원회를 열고 강윤성의 얼굴과 이름, 나이를 공개하기로 했다. (서울경찰청 제공) 2021.9.2/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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