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인멸·도주 우려 없어"…주거제한·출석의무·여행허가 조건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 의원실에 협박 소포를 보낸 혐의를 받는 서울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소속 유모씨(35). /뉴스1 DB ⓒ News1 성동훈 기자관련 키워드윤소하남부지법권혁준 기자 男 양궁·요트·LOL에서 金金金…유도·태권도는 '노골드'(종합2보)[AG]리듬체조 여자 단체 종합 4위 결선 진출…내일 메달 도전[AG]관련 기사'의원 협박소포' 대진연 임원 2심서 징역 1년…1심 무죄 뒤집혀[일지] 2019년 패스트트랙 충돌부터 1심 벌금형 선고까지"檢, 증거도 없이 항소까지"…'1심 무죄' 의원실 협박범 유감 표명'윤소하 협박소포' 서울대진연 임원 '무죄'…"檢 증거 위법 수집"(종합)'윤소하 협박소포' 서울대진연 임원, 1심 무죄…"범죄 증명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