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고인 측 "5년간 원심 21회·항소심 2회 출석…직장 동료에 피해"1심 "범죄 증거 없다" 무죄 선고…검찰은 재차 징역 1년 6개월 구형남부지방법원 남부지법 로고 현판관련 키워드서울남부지법협박항소심김종훈 기자 대통령-與강경파, 검찰개혁 정부안 '온도차'…檢보완수사 앞날은대북송금 수사 검사 "與공소취소 주장, 검찰 입장 발표해달라"관련 기사버스에서 날벼락…일면식 없는 승객들에 장우산 휘두른 60대[사건의재구성]'의원 협박소포' 대진연 임원 2심서 징역 1년…1심 무죄 뒤집혀불법체류자 협박 200만원 뜯으려 한 현직 경찰, 항소심서 징역 1년개 배설물 먹이고 성추행…'고3 가스라이팅' 무속인, 징역 7년→6년 감형'김용현 추가기소' 형사합의34부 배당…한성진 부장판사는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