뱀과 싸워 이겼다?…몸무게 800g 불과한 아기 고양이, 생존 사투

[가족의발견(犬)] 디어레이에서 보호 중인 고양이
보호소 공고로 화제…피부 괴사·범백 양성까지

본문 이미지 - 평택시 동물보호소 입소 공고에 올라온 생후 3개월 추정 아기 고양이. 특이사항에는 '뱀과 싸워서 이긴 듯함'이라는 설명이 적혀 있었다(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갈무리). ⓒ 뉴스1
평택시 동물보호소 입소 공고에 올라온 생후 3개월 추정 아기 고양이. 특이사항에는 '뱀과 싸워서 이긴 듯함'이라는 설명이 적혀 있었다(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갈무리). ⓒ 뉴스1

본문 이미지 - 고양이는 시 보호소의 응급 처치로 위급 상황은 넘겼지만 추가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다(디어레이 제공) .ⓒ 뉴스1
고양이는 시 보호소의 응급 처치로 위급 상황은 넘겼지만 추가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다(디어레이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마포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W에서 입원 치료 중인 고양이 '용자'(디어레이 제공) ⓒ 뉴스1
서울 마포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W에서 입원 치료 중인 고양이 '용자'(디어레이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서울 마포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W에서 입원 치료 중인 고양이 '용자'(디어레이 제공) ⓒ 뉴스1
서울 마포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W에서 입원 치료 중인 고양이 '용자'(디어레이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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