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의발견(犬)] 디어레이에서 보호 중인 고양이보호소 공고로 화제…피부 괴사·범백 양성까지평택시 동물보호소 입소 공고에 올라온 생후 3개월 추정 아기 고양이. 특이사항에는 '뱀과 싸워서 이긴 듯함'이라는 설명이 적혀 있었다(사진 동물보호관리시스템 갈무리). ⓒ 뉴스1고양이는 시 보호소의 응급 처치로 위급 상황은 넘겼지만 추가 치료가 필요한 상황이었다(디어레이 제공) .ⓒ 뉴스1서울 마포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W에서 입원 치료 중인 고양이 '용자'(디어레이 제공) ⓒ 뉴스1서울 마포구 로얄동물메디컬센터W에서 입원 치료 중인 고양이 '용자'(디어레이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고양이아기고양이보호소고양이고양이입양코숏아깽이동물보호한송아 기자 "동물 종류 따라 보호 달라선 안 돼"…동물복지기본법 제안로얄캐닌-FASAVA, 아태지역 수의학 발전 협력…노령동물 진료 강화관련 기사"두 눈 안 보여도 좌절은 없다"…씩씩한 고양이 '코코'[가족의발견(犬)]다리 아픈 강아지 구했더니…"동생 돌보는 든든한 형아 됐어요""세상이 신나고 재밌어요"…해맑은 복슬강아지 '마루'[가족의발견(犬)]골든타임 17시간에 달린 35마리 생명…보광동 고양이를 지키는 사람들"얼굴보다 큰 귀"…고양이와도 잘 지내는 개성만점 '찰리'[가족의발견(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