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비야사랑해에서 보호 중인 고양이두 눈이 보이지 않는 고양이 '코코'가 구조 전 길에서 지내던 모습(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건물 안까지 들어와 사람을 향해 움을 청한 코코(나비야사랑해 제공) ⓒ 뉴스1이민수 SD동물의료센터 원장이 코코를 안고 살펴보고 있다. ⓒ 뉴스1두 눈이 안 보여도 고양이답게 놀 줄 아는 코코(SD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사람 품에도 잘 안겨 있는 코코(SD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코코는 두 눈이 보이지 않는 것 외에는 활력이 좋고 건강상태가 양호해 중성화 수술을 마치고 퇴원할 예정이다(SD동물의료센터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반려동물고양이길고양이고양이입양동물보호해피펫한송아 기자 "사람 위해 일했으니 이제 우리가"…특수목적견 104마리 돌본 3년내시경 이물 제거·복강경 수술까지…KAHA, 수의사 소수정예 실습관련 기사반려견과 나란히 작품 감상…하랑갤러리 '다정한 그늘 아래'수의계 주윤발의 친절한 설명, 보호자 반했다…재방문율도 높아전주서 익산까지…22일 만에 가족 품으로 돌아온 고양이의 기적색종이처럼 귀 오려진 채 떠돌던 고양이, 집으로[가족의 발견(犬)]"뒤돌아보며 따라오라더니"…길고양이가 집사를 초대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