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단체 유행사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유행사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 '마루'(유행사 제공) ⓒ 뉴스1지난 4월 논산시보호소 입소 당시 마루의 모습(동물보호관리시스템 제공) ⓒ 뉴스1지난 5월 논산시보호소에서 마루의 모습(유행사 제공) ⓒ 뉴스1임시 보호 가정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마루'(유행사 제공) ⓒ 뉴스1입양 행사에 나간 마루(유행사 제공) ⓒ 뉴스1평생 함께할 가족을 기다리는 '마루'(유행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반려견강아지입양믹스견동물보호해피펫한송아 기자 폭우 직전 다리 밑서 구조된 꼬물이들…평생 가족 기다려"털 빡빡 밀지 마세요"…강아지를 시원하게 하는 건 '바람길'관련 기사폭우 직전 다리 밑서 구조된 꼬물이들…평생 가족 기다려양쪽 고관절 탈구된 반려견…빠른 수술이 회복 좌우했다반려견과 나란히 작품 감상…하랑갤러리 '다정한 그늘 아래'수의계 주윤발의 친절한 설명, 보호자 반했다…재방문율도 높아"18살 믿기지 않는다"…'요란미' 폭발한 푸들 영상 화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