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단체 유행사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유행사에서 보호 중인 강아지 '마루'(유행사 제공) ⓒ 뉴스1지난 4월 논산시보호소 입소 당시 마루의 모습(동물보호관리시스템 제공) ⓒ 뉴스1지난 5월 논산시보호소에서 마루의 모습(유행사 제공) ⓒ 뉴스1임시 보호 가정에서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마루'(유행사 제공) ⓒ 뉴스1입양 행사에 나간 마루(유행사 제공) ⓒ 뉴스1평생 함께할 가족을 기다리는 '마루'(유행사 제공) ⓒ 뉴스1관련 키워드가족의발견강아지반려견강아지입양믹스견동물보호해피펫한송아 기자 뱀과 싸워 이겼다?…몸무게 800g 불과한 아기 고양이, 생존 사투"동물 종류 따라 보호 달라선 안 돼"…동물복지기본법 제안관련 기사"화장 맡겨 유골함까지 받았는데"…쓰레기처럼 길가 나뒹군 반려동물"8세 강아지, 20분간 13번 내던졌다"…잠깐 맡겼더니 의문의 학대[영상]"낯선 사람도 반갑개~"…장관이 칭찬한 '냄비'[가족의발견(犬)]"캠핑장만 가면 팔팔해져요"…15살 노견과 즐기는 '견생 2막'"물 마시는 법 까먹었나"…'빡숑' 강아지의 희한한 음수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