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2년 병원 처방·조제…임신 9주 이내 허가·심사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2026.9.11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성평등부낙태약미프진이비슬 기자 李대통령 "미래 위해 투자가 맞아…경쟁이 전쟁되면 안 돼"(종합)李대통령, 조희대 대법원장에 "잘 계세요?"…장동혁엔 "방송서 자주 봐"송송이 기자 어린이 고민에 손편지로 답장…송파위례도서관, 문체부 장관 표창성동구, 초등학교 '교통안전지킴이' 만족도 93.6%…"안전 보행 지도"관련 기사미프진 사각지대…청소년 '부모 동의' 농어촌 여성 '병원 접근성' 쟁점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미프진 도입' 속도내는 정부…관건은 의료계·종교계 설득李 쏘아 올린 '미프진', 복용 가능 시기·안전 체계 등 '과제'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