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기 2년 병원 처방·조제…임신 9주 이내 허가·심사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 2026.9.11 ⓒ 뉴스1 이종덕 기자관련 키워드성평등부낙태약미프진이비슬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7년 만에 미프진 도입 공식화…여성계 "의미 있는 진전"송송이 기자 "미프진, 7년 기다렸다" 여성계 환영…"생명권 훼손" 종교계 반대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관련 기사가짜 약 판치는 '미프진'…대통령 지시에 7년 표류 끝내고 도입(종합)'미프진 도입' 속도내는 정부…관건은 의료계·종교계 설득李 쏘아 올린 '미프진', 복용 가능 시기·안전 체계 등 '과제' 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