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성평등부·식약처·법제처 등 범부처 협의 지속의료계와 합의점은 아직…종교계도 거센 반발지난 2017년 11월 서울 중구 정동길에 페미니즘 활동 단체 페미당당이 '낙태죄' 폐지를 주장하며 모형 미프진(낙태약) 자판기를 설치해 약물적 임신중단법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민경석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미프진임신중지약임신중절약낙태죄임여익 기자 "의료 IT 기업에 취업할래요"…채용설명회에 청년인재 80명 몰렸다특수형태·플랫폼 노동자 83만명, 국민연금 사각지대에 방치관련 기사의협, 미프진 도입에 우려…"안전성 검증, 불법 유통대책 미비"산부인과 3개 단체 "미프진 도입 공감…법 정비 조속히 마쳐야"7년 반만에 미프진 허용됐지만 후속입법 언제쯤…의견차도 커李 대통령이 띄운 임신중지약…하반기 복지위 '뜨거운 감자'국민의힘, 李정부 미프진 도입 검토 제동…"입법·안전성 검증 먼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