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성평등부·식약처·법제처 등 범부처 협의 지속의료계와 합의점은 아직…종교계도 거센 반발지난 2017년 11월 서울 중구 정동길에 페미니즘 활동 단체 페미당당이 '낙태죄' 폐지를 주장하며 모형 미프진(낙태약) 자판기를 설치해 약물적 임신중단법을 소개하고 있다. ⓒ 뉴스1 민경석 기자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미프진임신중지약임신중절약낙태죄임여익 기자 "소아청소년 1형 당뇨 앓는 형제·자매 있으면 발병률 10배 이상""미국·유럽 다음은 중동"…K-바이오, 수출 영토 넓히기 나섰다관련 기사李 대통령이 띄운 임신중지약…하반기 복지위 '뜨거운 감자'국민의힘, 李정부 미프진 도입 검토 제동…"입법·안전성 검증 먼저"李 쏘아 올린 '미프진', 복용 가능 시기·안전 체계 등 '과제' 산적李대통령 언급한 '임신중지약'…정은경 "도입시 안전기준 마련"李 대통령 '미프진 허용 검토' 지시…7년 묶인 허가 절차 풀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