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료계 "표준 진료 지침·명확한 보호장치 마련돼야"…진통 불가피이재명 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열린 국무회의에서 원민경 성평등가족부 장관의 발언을 듣고 있다. ⓒ 뉴스1 허경 기자관련 키워드미프진임신중지 약물임신중지약대통령산부인과성평등가족부식품의약품안전처낙태죄강승지 기자 8·15 광복 위해 항일투쟁 나섰던 의료인들…무명 영웅도 상당수외국인 위한 의료광고, 물리적 장소로만 허용…규제 합리화 절실관련 기사李 대통령이 띄운 임신중지약…하반기 복지위 '뜨거운 감자'국민의힘, 李정부 미프진 도입 검토 제동…"입법·안전성 검증 먼저"李대통령 언급한 '임신중지약'…정은경 "도입시 안전기준 마련"당정 "고용평등공시제 속도감 있게 추진…내년 3월 시행"李 대통령 '미프진 허용 검토' 지시…7년 묶인 허가 절차 풀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