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빨 드러내던 개가 웃었다…줄 풀리면 '딴 개' 되는 대봉이

[내새꾸자랑대회] 이웃집 개 '대봉이'

본문 이미지 - 늘 화만 내는 이웃집 개 '대봉이'는 줄이 풀리면 유 작가의 집에 놀러와 활짝 웃는 반전 모습을 보여준다(인스타그램 @yyujaeyeon 제공) ⓒ 뉴스1
늘 화만 내는 이웃집 개 '대봉이'는 줄이 풀리면 유 작가의 집에 놀러와 활짝 웃는 반전 모습을 보여준다(인스타그램 @yyujaeyeon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봉이의 분노 연구(인스타그램 @yyujaeyeon 제공) ⓒ 뉴스1
대봉이의 분노 연구(인스타그램 @yyujaeyeon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줄 풀렸을 때 대봉이(인스타그램 yyujaeyeon 제공) ⓒ 뉴스1
줄 풀렸을 때 대봉이(인스타그램 yyujaeyeon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봉아 기분이 어때?"…썩 즐거워 보이지 않는 대봉이(인스타그램 yyujaeyeon 제공) ⓒ 뉴스1
"대봉아 기분이 어때?"…썩 즐거워 보이지 않는 대봉이(인스타그램 yyujaeyeon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대봉이의 또 다른 반전은 강아지에게 한없이 다정하다는 것이다(인스타그램 yyujaeyeon 제공) ⓒ 뉴스1
대봉이의 또 다른 반전은 강아지에게 한없이 다정하다는 것이다(인스타그램 yyujaeyeon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유재연 작가는 밭에 묶여 사는 개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인스타그램 yyujaeyeon 제공) ⓒ 뉴스1
유재연 작가는 밭에 묶여 사는 개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인스타그램 yyujaeyeon 제공) ⓒ 뉴스1

본문 이미지 - 묶멍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귤밭의 개들-아름다운 풍경 속의 작은 지옥들' 출간을 앞두고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인스타그램 yyujaeyeon 제공) ⓒ 뉴스1
묶멍이'들의 이야기를 담은 책 '귤밭의 개들-아름다운 풍경 속의 작은 지옥들' 출간을 앞두고 펀딩을 진행하고 있다(인스타그램 yyujaeyeon 제공)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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